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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내 허물이 더 크지요 ! |
| 이름 |
도명(濤鳴) |
등록일 |
2013-05-16 오전 9:30:00 |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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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 야생화 : 금강초롱 (사진 도명) >
창가 에서 이웃 집에 널어둔 빨래를 보고 매일 이렇게 험담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 저런, 옷 하나 제대로 빨지도 못하다니 ! 빨았다는 옷이 왜 저리 지저분하담, 쯧쯧 "
그런데 알고 보니 이웃집 빨래는 깨끗했는데 늘 그 사람 집 유리창이 더러웠다고 합니다.
- 명상 편지 '내집 유리창' 중에서 -
남을 손가락질할 때 손가락 세 개는 자신을 향하고 있다. 남을 판단 하기 이전에 먼저 자신의 모습을 돌아 보라는 의미를 새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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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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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허물이 더 크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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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6 |
도명(濤鳴) |
2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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