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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간 별일 없고 ...
이름   도명(濤鳴) 등록일   2013-04-25 오전 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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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별일 없고 ...



잘 있냐?
그간 별고 없느냐?
점심은 먹었냐?

내력 없이 걸어준 전화 한 통에
고맙고 마음이 위로가 되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안부를 물어 오고
소식을 전해 주는 친구가 있다는건
행복 한 것이고 고마운 일이지요

성인 공자님께서는
오십이면 지천명(知天命)이요
육십이면 이순(耳順)이 될지 모르지만
나이 육십이 넘어서면
스스로 귀를 부드럽게 하는
이순(耳順)을 수신의 덕목으로 .....


- 글쓴이: 도명 (濤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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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별일 없고 ... 2013-04-25 도명(濤鳴)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