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내용보기]
제목   구름 나그네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12-09-11 오전 5:10:00
e-mail   mariscal24@naver.com
내용






구름 나그네

















































      ♧ 구름 나그네 - 최헌 ♧




      가다말다 돌아서서 아쉬운듯 바라본다

      미련없이 후회없이 남자답게 길을 간다

      눈물을 감추려고 하늘을 보니

      정처없는 구름 나~그네

      어디로 가는 걸까 아무말도 하지 않고

      부는바람 새소리에 고개 넘어 님 찾으러



      눈물을 감추려고 하늘을 보니

      정처없는 구름 나~그네

      어디로 가는 걸까 아무말도 하지 않고

      부는바람 새소리에 고개 넘어 님 찾으러

      부는바람 새소리에 고개 넘어 님 찾으러
















'오동잎' '가을비 우산속' '앵두' '세월' '구름 나그네' 등 수많은 힛트곡으로 7,80년대 가요계를
이끌었던 가수 최헌이 암 투병을 하다 10일 새벽 향년 64세로 별세했습니다. 1970년대 중반에
'최헌과 검은 나비'를 결성하여 보컬과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던 최헌은 허스키한 저음으로
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주요 방송사의 가수상을 여러차례 휩쓸기도 했습니다.
우리 시대의 애환을 함께 노래하며 친근하게 여겼던 가수 최헌의 명복을 빕니다.



[나도 한마디]
이름 내용 비밀번호 [등록]

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구름 나그네 2012-09-11 봉영(峰瑩) 1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