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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제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12-06-15 오후 1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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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사랑은 얻어도 고통이요, 잃어도 고통이다

          고통이 없는 사랑이 어디에 있겠는가?

          하지만 사람은 오로지 누군가를 사랑하고

          또한 사랑을 받을 때에 진정 행복하다.

          고통과 행복...그것은 사랑의 영원한

          맞수이자 동반자이다.


          오늘도 그대 생각에 잠 못 이루며...

          박문송의 생각 한토막






    물고기자리




















    ♪기타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E 단조 12번 /파가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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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백학 2007-12-24 봉영(峰瑩) 1296
         무제 2012-06-15 봉영(峰瑩) 1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