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제목 |
나비야 청산가자 |
| 이름 |
봉영(峰瑩) |
등록일 |
2011-07-31 오후 2:41:00 |
| e-mail |
mariscal24@naver.com |
| 내용 |
나비야 청산가자









바람 소소히 이라와디 강변에 불고
청춘은 흘러가서 다시 오지 않네
붉은 해는 그 모습을 강물에 드리우고
둥근 달은 그 빛을 바람에 실어오네
배 위에 누워 보름달을 바라보니
부처님의 인연에 눈물이 나네
천년 불탑에는 공덕이 쌓이고
만년 호수에는 윤회가 있네
아난다의 꾸짖음을 왕공이 알고
낙타의 바늘구멍을 부자들이 아랴
인레 물위에는 불상이 없고
가고 오는 인연속에 부처님을 찾네

|






 대용아! 한뫼회 정겨운 친구들과 함께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 바란다.
|


















|

|
| [나도 한마디] |
| 도명(濤鳴) |
봉영(峰瑩)의 바다건너 머나먼 타국에서의 우정의 영상 글 마음에 와 닿는구려 ! |
2011-08-08 오후 4:28:00 |
x |
|
|
|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
나비야 청산가자
|
2011-07-31 |
봉영(峰瑩) |
1687 |
나비야 청산가자
|
2011-08-08 |
이대용 |
144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