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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감사한 마음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
| 이름 |
최연식 |
등록일 |
2011-06-20 오후 5:58:00 |
| e-mail |
sikchoi@paran.com |
| 내용 |
열흘전 저의 장인상에 여러 동기친우들이 많은 조문을 해 주신 덕택에 무사히 장례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제 부모님은 오래전에 돌아 가셨고,장모님도 3년전에 영면하셨는데 마지막으로 장인만 남으셨는데 先代 모두 별세하셨으니 참 감정이 묘하네요.
그러나 한편 파키슨병으로 장기간 고생하신후 평안히 눈 감으셨으니 하늘나라로 장모님과 재회를 하실 거라 믿으며 마음을 안식할 수가 있습니다.
지난주 삼우등 상례행사를 마친 후 상경하여 우선 여러형태로 조문해 주신 모든 분께 말할 수 없는 감사의 마음 가지며 특히 먼길 직접 찾아와서 조문해 주신 분들께 충심으로 죄송하고 감사 드립니다.
우선 졸필로 제 마음 먼저 전해 드리고 기회되는대로 차차 개별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더욱 유의 하시고 내내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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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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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마음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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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0 |
최연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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