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여 ! 망월견폐(望月犬吠)라 ! 개짖는 소리에 회상 하고 싶지 않는 영상속에 들려오는 '임을 위한 행진곡'이라...., 우리의 지나온 역사의 도도한 흐름속에 역사의 진실은 분명 있을 터인데, 무지랭이 백성들의 바램은 이제 그럴싸한 개수작의 개소리는 그만 그쳤으면 한다네!!
경호야! 늦게 읽어봐서 미안하다. 벌써 나흘이 지났군. 요즘 엄청 게을러져서..그런 결심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아릿따운 제수씨 마음이 참 갸륵하구만..암튼 좋은 일이니 부디 건강이나 회복하여 백년해로 하게나. 여긴 바람따라 구름따라 언제든지 환영이야..따로 답장 안할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