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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망월견폐(望月犬吠)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11-05-19 오후 12:41:00
e-mail   mariscal24@naver.com
내용









망월견폐(望月犬吠)








      한 마리 개가 짖자 두 마리 개가 짖고


      한두 마리 개를 따라 온동네 개가 다 짖는구나.


      아이에게 문 밖에 한번 나가보라 했더니


      달이 오동나무 높은 가지에 걸렸다 하네.



조선의 풍속화가 김득신(金得臣 ;1754~1822)
















긍재(兢齋) 김득신의 풍속화 출문간월도(出門看月圖)










개소리가 싫으신 분은 정지를 누르고 내려가시기 바랍니다.
개는 한두 마리만 짖어대도 과연 온동네가 시끄럽군요.















뒷편 전두환, 차지철, 김정렴 비서실장과 앞줄 정승화 육사교장의 모습이..
































































































































































































아엠 쏘리~♬





















































경건해야 할 5.18 국립묘지 유영봉안소에서 경망스럽게도 파안대소 깔깔깔...





이런 걸 보고도 개가 짖지 않는다면 그건 개가 아니라 쥐라고 해야 할 듯...
헌데 잔치집도 아닌데 방아타령이라니.. 쥐들 노는 판도 완전 개판이로고..












[나도 한마디]
열린마음  친구여 ! 망월견폐(望月犬吠)라 ! 개짖는 소리에 회상 하고 싶지 않는 영상속에 들려오는 '임을 위한 행진곡'이라...., 우리의 지나온 역사의 도도한 흐름속에 역사의 진실은 분명 있을 터인데, 무지랭이 백성들의 바램은 이제 그럴싸한 개수작의 개소리는 그만 그쳤으면 한다네!! 2011-05-23 오후 4:58:00 x

박문송  경호야! 늦게 읽어봐서 미안하다. 벌써 나흘이 지났군. 요즘 엄청 게을러져서..그런 결심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아릿따운 제수씨 마음이 참 갸륵하구만..암튼 좋은 일이니 부디 건강이나 회복하여 백년해로 하게나. 여긴 바람따라 구름따라 언제든지 환영이야..따로 답장 안할란다. 안녕~ 2011-05-20 오전 8:30:00 x

강경호  mariscal24@naver.com으로 멜 보냈는데 안보나? 2011-05-19 오후 3:25:00 x

이지욱  문송이의 글은 늘 우리를 아련한 2.8 청춘, 사춘기 시절로 돌아가게 한다.
하기사 60이면 아직 사춘기라 얘기하는 전직 통령도 있더라마는..
2011-05-19 오후 1:48:00 x

.  2011-05-19 오후 1:38: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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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월견폐(望月犬吠) 2011-05-19 봉영(峰瑩)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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