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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웰빙방개설을 축하하면서 비법소개
이름   오중관 등록일   2004-12-30 오전 1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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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어제 저녁에도 조그마한 망년회가 있었는 데
나는 또
.....

술취한 뒤에 억지로 마시고,
배부른 뒤에 억지로먹는
이러한 생활에서
병이 안날 수 없노라
알맞게 음식을 들어
몸을 보양하고
지나친 것을 버리면
스스로 편안케 되노라. (옛날 어들의 경귀)
...
내나이 겨우 오십몇살인 데 벌써 목에 주름살이 보이고, 노쇠 현상이 나타난다. 아마 온갖 근심에 기가 죽었던 것과 천성이 소심하햐 속으로 곯은 점이 없지 않았던 모양이다.

하물며 그 힘이 닿지 못하는 것까지 생각하고
슬기가 미치지 못하는 것까지 근심하고 있으니
붉게 빛나던 얼굴이 마른 나무처럼 되고,
검게 윤나던 머리가 희긋희긋해지는 것도 마땅하다.

to BE CONTINUED.( 위 글은 98%퍼온 내용임/ 다음에 비법소개됩니다)
이글을 읽은 우리 동기모두 새해 복많아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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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빙방개설을 축하하면서 비법소개 2004-12-30 오중관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