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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장춘몽(一場春夢)
이름   도명(濤鳴) 등록일   2011-05-13 오후 1: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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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학창시절 배웠던 사자성어 일장춘몽 (一場春夢) !

이제 모두가 육십을 넘어 서며

지나간 시절 나름의 성공과 보람의 삶을 일꾸어 온

인생을 반추하여 보면 세월이 무척이나 빠르게 지나

갔으리라.





지난 5월 6일이 절기(節기)로 입하(立夏)라 !

'봄날은 간다'의 절절함이 봉영의 화두(話頭)가 점점 깊이를 더해가니

친구의 춘사(春思)도 여기에 쯤 가다듬어 보았으면 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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