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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봄날은 간다 |
| 이름 |
도명(濤鳴) |
등록일 |
2011-05-03 오전 10:31:00 |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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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한반도 지구 반대편 바다 건너 이국 땅으로 이민(移民)간 친구 봉영, 그가 올려 논 글 춘사(春思)를 읽고선, 왠지 이런 저런 심사(心思)로 봄 나들이 영상을 역어 춘사(春詞) 답글을 보내 놓고서는 .....
왠지 친우 심정도 모르는 봄 나들이 호사((豪奢) 이야기 늘어 놓았는가 싶기도 하였다.

지난 해에도 봄은 찾아 들었고, 그 전해, 그 전전 해에도 봄은 찾아 왔었으며, 올 해에도 봄은 어김없이 찾아 왔는데, 지구의 반대편 이국 땅 그 곳은 사 계절 구분이 없기에

봄이 와도, 봄이 왔음에도 봄이 온지도 모르고 지낸 세월이 해수로 15년이 넘는 친구가 올려 논 춘사(春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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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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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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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3 |
도명(濤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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