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제목 |
북 치고, 장구 치고 |
| 이름 |
열린마음 |
등록일 |
2011-04-29 오후 7:00:00 |
| e-mail |
|
| 내용 |
우리의 삶이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칠려면 고롭다 그것도 나이 들어 그런 상황이 벌어 진다면 ....
친구여 ! 세상에 독불 장군 보다는 함께 함이 좋으이, 다 함께 장구도 치고, 북도 치고, 꽹가리 소리도 내고, 징도 울리며 한마탕 어울려 보세나 !!!!
|
| [나도 한마디] |
| test |
test' |
2026-08-20 오후 1:55:00 |
x |
|
| test |
test |
2026-08-20 오후 1:55:00 |
x |
|
| test |
' |
2026-08-20 오후 1:55:00 |
x |
|
| test |
test |
2026-08-20 오후 1:55:00 |
x |
|
| 독불장군 |
혼자서 북치고 장구칠려도 북도 없고 장구도 없다 꽹가리와 징도 엿바꿔먹은지 옛날이다 한바탕 신명나게 놀고는 싶은데 어울릴 친구도 없어서 고롭다 |
2011-04-30 오전 11:43:00 |
x |
|
|
|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
북 치고, 장구 치고
|
2011-04-29 |
열린마음 |
3996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