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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謹弔 |
| 이름 |
김종배 |
등록일 |
2011-03-20 오후 4:47:00 |
| e-mail |
jbkimseoul@hotmail.com |
| 내용 |
文松아,
고맙다. 그 멀리서도 소식을 듣고 이렇게 高貴하고 愛切한 弔問을 보내주었는데.... 어머니 가신지 100일이 지나도록 모르고 있었다니 정말 부끄럽고 송구하기 그지없구나. 자네의 節節한 映像 弔問은 한 폭의 아름다운 詩요 예술로서 크게 위로가 되었네.
峰瑩!
너무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호가 있다는 것도 알지 못했는데... 이렇게 멋진 호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기쁘고 반갑네. 멀리 있어 쉽진 않겠지만 그래도 가끔은 이 좋은 호를 부를 수 있는 기회를 주게.
그리고, 한번 더 주현의 임관과 밝은 소식들을 축하하며, 峰瑩 가족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하네.
종배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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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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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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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0 |
박문송 |
1646 |
謹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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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0 |
김종배 |
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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