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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삼가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
| 이름 |
유석종 |
등록일 |
2010-12-17 오전 11:15:00 |
| e-mail |
sjyu339@naver.com |
| 내용 |
지난 12월 2일 어머님상을 당하여 황망하여 슬퍼만 하고 있을 때, 동기 여러분이 찿아와 위로해 주고 격려해준 덕분으로 무사히 장례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한번은 겪는 일이지만, 막상 당하고 보면 어쩔줄 모르고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듯한 슬픔에 가슴이 뻥 뚤리는 듯하였습니다.
이럴때 동기 여러분의 말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불효자 유 석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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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마디] |
| 박문송 |
석종아! 미안하다. 가리늦게 이렇게나마 조의를 표해도 될랑가 모르겠다만 암튼 결례를 용서해주기 바란다. 가까이 있었으면 응당 밤샘도 하고 운구 한자락이라도 메었을 텐데..가인(佳人)께서 아름다운 가야산을 품고 가셨으니 이제 그만 자네 마음은 비우시게나. |
2010-12-18 오후 1:4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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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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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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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7 |
유석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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