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은 찬반의 입장은 분명히 있고, 나는 4대강 유역 (* 우리 나라 국토의 핵심부를 이루며 국토의 63.7%, 인구 62.0%, 경지 면적53.7%,) 정비는 필요한 것 으로 보네. 현재 이 공사는 진행중이고 현 정권 임기중 업적평가를 위한 졸속 강행 되어서는 아니 될 것이고 장기적인 국책사업으로 추진 되어야 할 것으로 보네.
자료 사진중 현재 정비 사업이 진행중인데 공사전과 공사중 사진의 비교는 문제가 있고 공사후 1년 2년 3년 시간후의 자료 사진을 두고 평가되어야 할 것으로 보네
4대강 사업을 둘러싼 논란의 쟁점
1. 대운하 사업 논란 현 정권이 포기를 선언 하였지만 4대강 사업의 핵심인 '보' 설치와 '준설' 공사는 운하사업의 1단계 사업이 될 수 있다며 반대편에서 의구심을 가지고 있음
2. 재해 방지 효과 논란 우리나라의 연평균 강수량은 1,245mm로 세계평균의 약 1.4배이나, 홍수기인 6~9월에 연강수량의 2/3가 집중되어 물관리가 어렵고, 강물이 메말라 바닥을 드러내고 퇴적토사가 쌓여 홍수와 가뭄이 주기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4대강사업이 필요하다고 보며,
하천내 준설사업은 네덜란드 라인강의 “Room for the river”, 일본 요도가와 사례와 같이 홍수저류공간 확보 및 통수면적 증대를 위해 선진국에서도 시행되고 있는 홍수방어 대책이 된다고 보나
4대강 반대편에서는 홍수는 주로 4대강 지역에서 발생하는게 아니라 산간과 도시 곳곳에서 일어나므로 4대강을 정비에 의한 홍수 예방 효과에 대한 논란
3. 수질 악화및 환경 오염 논란
4. 문화재 훼손, 삼국시대의 문화유적지인 4대강 주변의 문화재 지표조사를 한달 반 만에 마친 것은 청계천 복원사업 당시 1년에 걸쳐 문화재 조사가 진행 되었음을 감안할 때 청계천의 213배인 4대강 유역의 조사가 한달 반만에 끝났고 이를 근거로 공사가 강행됨은 문제가 있다고 보며 실제 공사중 문화재 훼손이 발생
5. 자연 생태계 훼손 노후된 제방을 보강하고 토사가 퇴적된 구간을 정비함은 물론 하천 생태계 를 복원한다고 하나 반대편에서는 4대강에 보와 준설은 강 생태계를 파괴 한다고 보고 있으니
5개의 쟁점에 대한 찬반의 의견이 대립됨을 볼수 있으므로 집권내 업적으로 단기간 년 5조-10조식 막대한 예산을 집행치 말고 장기적 국책사업으로 계속 적인 기술 검토등으로 보완 수정하면서 추진 되어야 한다고 본다네.
[나도 한마디]
봉영
도명의 생각은 나하고 거의 같은데 누가 반대하고 찬성하는지 헷갈리누만... 열거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공사를 강행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아하~ 이제 보니 문제점을 보완 수정해서 장기적으로 진행하자... 그야말로 時中之妙의 절충안이로군. 그것마저 저 소통불통 MB가 죽어도 안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