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창회
34회
39회
42회
42회(중학)
44회
45회
46회
47회
48회
49회
50회(DAUM CAFE)
51회
52회
53회(대구)
53회(서울)
54회(대구)
54회(서울)
55회
56회
57회
59회
61회
62회
64회
65회
70회
72회
73회
제목
2009.11.27.에 마지막 글을
이름
김남정
등록일
2010-09-11 오후 11:19:00
e-mail
kijyoon@skku.edu
내용
썼었네 딸을 2009년 11월 29일에 보내고...오늘 처음 이곳에 왔다 헌데...글쓰기 로그인이 안되더라 윤서방을 불러 그 아이디로 들어와 다시 내 이름을 썼네 여러분 ! 그간 안녕... 하셨지요? 그냥 닫으려다... 그려도..하.....노타이씨의 " 행복한 사람" 에 부쳐 2탄을 써 보네 혼자서 가만히 생각할 때, 미소가 떠 오르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 ! 혼자서 가-만히 생-각할 때, " "하 하 하 " 웃음소리 들려오면.. 당신은...행복한 사람 ! 삶에 대한 소중함이, 가슴에 물결쳐 오면 당신은...행복한 사람.. 아~아...좋다 ! 좋다 ! 참 좋다! 노래소리 들-려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 당신은 행복한 사람 혼자서 가-만히 생각할 때.." 별고 없소 , 몸은 건강하오, " 안부 묻는 소리가 들려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 서러움도 슬픔도 함께할 수 있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 당신은... 행--복--한 --사--람.......
[나도 한마디]
김남정
땡큐 ! 세분....나를 생각해주는 여러분 !
2010-09-18 오후 3:10:00
x
노타이
혼자서 가만히 생각할 때, 얼굴이 떠오르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 가랑비 흩날리는 가을, 그리움이 밀물처럼 밀려올 때.. 누군가와 주왕산을 함께 걷고 싶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
2010-09-13 오후 7:01:00
x
도명(濤鳴)
남정씨! 오랜만입니다 !! 정중히 안부 여쭈오니, " 안녕 하시지요? " 마, 윤서방도 장가 잘 간 것은 분명한 일이고 ..... 남정씨 당신께서도 행복한 사람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추석 명절 자알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솔직하고 정감 가는 글도 자주 올려 주시기 바라며 .....
2010-09-13 오후 5:02:00
x
박문송
남정씨 반갑네요. 그동안 따님따라 구름따라 출가라도 하셨나 ...세계일주라도 떠났나 ...싶었지요. 어데 몸이라도 아픈가 걱정하는 동기도 있었고... 솔직히 나도 그랬지만 남정씨(라기보다 남정씨의 선문답처럼 아름다운 글이...) 보고싶은 친구들이 많은 줄 압니다.
2010-09-12 오전 11:29:00
x
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2009.11.27.에 마지막 글을
2010-09-11
김남정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