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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연아
이름   도명(濤鳴) 등록일   2010-03-04 오후 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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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프로필 >

과테말라 친우 봉영 선생이 고고한 학의 춤을 추는 듯 빙상위에 미끌어 지듯
날개치며 아름답게 춤추는 세계 피겨의 여왕 김연아의 멋진영상을편집하여
'아리랑' 을 배경음악으로 올려 준 덕분에 즐감 하였소이다.

해외에 있는 친구로서는 세계가 감탄 해 마지않는 김연아가 조국 대한민국의
국민 여동생이라는 것이 남다른 감회가 있었으리라.



< 금메달 >


1990년 9월 5일생인 이제 만 스물이 조금넘은 나이 20 에 보통사람이 평생의
과업으로 이루기도 어려운 세계의 피겨의 여왕으로 등극하여 명예와 부(富)?를
모두 얻었으니.....

최고의 경지에 오른 그녀로서는 앞으로 또 다른 목표의 설정과 겸손함이
필요 할 터이고, 스스로의 수신(修身)이 필요 하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금번 동계 올림픽 세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걸어 세계 4대 피겨 선수권
대회 모두를 석권하여 꿈의 그랜드슬럼을 달성한 김연아!
모두가 한결같은 그녀의 강심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으니....




< 푸른의상 >

김연아 선수에게 경기중에는 푸른색 의상이 금메달의 기운(氣運)을 받는 의상이라 한다.
이전의 붉은색 의상은 피겨 대회 연기중 실수를 하였다는 ....
그리고 평상시에는 붉은색 의상이 그녀의 이미지를 부드럽고 밝게 해주므로 좋다고 한다.




< 김연아와 오서코치1 >


오서코치는 그녀에게 존경하는 스승 이기도 하지만 다정한 아버지와 같은 존재이기도 하다.


< 김연아와 오서코치2 >


< 김연아와 오서코치3 >


그녀의 금번 올림픽 자유프로그램 연기시 현지 실황중계를 관전하든
사람이 너무 가슴 졸여 잠시 테레비젼을 꺼 두었다, 올림픽 무결점 최고의
기량으으로 올림픽 신기록이라는 점수를 확인후 다음 연기 순서의 일본의
아사다 마오의 경기모습을 본 사람이 더 많았기에 실제 김연아 연기시보다
이후 테레비젼 시청율이 더 높았다고 하는 후일담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그녀를 응원하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흥분과 긴장으로 가슴 졸였는데
올림픽 금메달을 당연시 하는 모두의 염원으로 엄청난 심리적 압박감으로
가장 초조 하였을 법한 김연아 선수 본인은 스므살 나이라고 도저히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침착하게 연기에 몰입하여 대기록을 달성한 김연아의 강심장!
국내 스포츠계의 내 노라하는 허재등 맹열 남자 현역및 감독 코치들도 그녀의
담대함에 혀를 내 둘렀다고 한다.



< 나는 피겨선수 팔자 >

세계 피겨의 여왕 그녀는 사주팔자에 도화살이 들어있기에 오늘날 21세기 현대적
의미로 타고난 연예인이라고 할는지 .....


늘상 김연아의 피겨 의상복 입은 모습만 보아오다,
그녀가 우리의 생활속에 평상복의 또 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국민 여동생
김연아 선수의 백일사진을 포함한 귀엽고 사랑스런 모습을 내일 모레 경칩이라
봄비 오는 날 이제 다들 새롭게 한살맞이 동문들 봄맞이 회춘의 커피 한잔 들며
함께 감상하여 보시지요.



< 백일사진1 >


< 한복 >



족진 머리에 비녀를 꼽고 한복도 잘 어울린다
궁중의상을 차려입은 김연아가 마지 조선의 세자빈이 나신듯 .....




< 백일사진2 >


< 야구 시구 >


< 타이프라이터 >



< 산타 김연아1 >


< 산타 김연아2 >


< 멋쟁이 숙녀 패션 후~ >



< 봄비 맞으며.... >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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