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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이는 이미지가 터프가이라 배우로서 인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한 달쯤 전에..... 김보성이가 , 10대에 "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 에 스카웃 되어서 부터 ~~지금까지의 "별 볼일없이 그저그렇게 사라져가는 배우의 현실삶 " 을 다큐로 찍었다고 했다 아내와 아이들의 교육 , 어머니 설정혜여사의 일상을 1시간 분량으로 찍었는데 카메라맨의 실수로 설정혜여사의 웃는모습 한 컷만 남아있게 되었단다 그 프로를 보던 **부자 사장의 노모가 , " 저 어머니의 아들이면 되었다 , 김보성이를 홍보간판 배우로 계약 해라 " '''''''''''' 그리하여 김보성이는 어느 큰 회사의 " 불떡복이 " 사업을 돕게 되더란다 ............................... " 어머니, 계약을 하자는데요 ..?" " 삼독심을 내지 마라.. 독한걸 세사발이나 들이키고 죽으려고 하느냐? .............................. 김보성이 계약을 마치고 나오는데, " 어머니 덕분이예요, 어머님 덕분이예요 !"" "김보성이는 마인드가 되어있어서 성공 하겠네요 ! " 옆에서 지켜보던 사람들이 시원하게 웃으며 말했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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