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바다건너, 이국 멀리 콰테말라에서 조국 대한민국을 생각하며친우 박문송이가 올린 글 6월 단상(斷想)을 접하며.....6월은 호국(護國)의 달! 조국과 민족 그리고 대한민국 민주 사회를 위하여,몸 바쳐 희생한 분들에게 감사하고 보답하여야 하건만, 6월의 푸르른 광장은 이념의 논쟁속에 선동의 정치 모리배들로 순수성과 진정성도, 존경하는 원로, 신망받는 선배도 없는 6월의 숨 막힐듯 답답한 하루는 길기만......
일제 36년의 나라없는 압박과 설움의 시대를 이겨내독립된 대한민국을 세웠고, 6.25 전란중에 수많은 군경의 희생으로 대한민국을 지켜내어 21세기 세계의 10위권의 선진 국민이 되었습니다.
99년전 대한민국 주권을 일본에게 빼았겼던 우리민족의 치욕적인 국치일(國恥日) 이다.경술년 1910년 8월29일 뜨거운 태양아래 가슴 타들어가는 대한제국 백성들이 주권을 잃고 통곡하며 바라보던 태극기가 있었으리라
" 대한민국 " 의 함성속에 세계가 깜짝놀랄 세계 4위라는놀라운 성과로 대한의 기상과 긍지를 온세계에 드높였다.
올해로 대한민국 광복 64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지 61주년이되는 해천안의 독립기념관에는 수많은 태극기기 휘날리고 있었습니다.
한국환상곡 Symphonic Fantasia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