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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포지교 " 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근데.., 왜? 관포지교와 같은 우정이, 길이길이 세계를 내려오게 된 것이지? 째깍 째깍.. 째깍째깍... 포숙아가 , 자신에 관중을 보태어.. 가는 시간과 변화하는 만물속에 ... 역사를 바꾸고., 이어가도록 했는데... 관중은 ,... 이미 포숙아가 임금을 설득하여, 신뢰를 얻었으니.. 그 역량이 업그레이드 되고 , 하는일 또한 발전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째깍..째깍..째깍..째깍.. 썩어 문드러지는 이 산하의 모든 것이, 둥둥 떠가는 우렁쉥이가, 꼬부랑어머니가, 퇴색된 아내가, 아주 하찮은 조그만 일을 하는 누구가, 10대의 미혼모가.... 역사가 이어지게 ... " 세치의 혀 " 대신 생명을 떼어주며 사네 관포지교 " 는 " 대단한 우정 " 을 말한것이 아닌듯 싶으이 ! 째깍..째깍..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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