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이에 계절이 계절이라 박문송 동문의 2편의 시 " 그대의 속삭임 " " 겨울이 오면 " 작품 가을 시심에 더없이 빠져 드는가 봅니다. 동기회 홈페이지에 박 문송 동문이 늘상 정성스럽게 올려주는 영상과 글과 그림에 고마운 마음에 댓글을 달아 보려 하나, 친구의 속 깊고 다정 다감한 시상과 시심에는 다가는 갔으나 감상을 표현을 하기는 쉽지는 않네그려...... 지난 7월의 어느 모임에서 만나 뵈었던 우리 나이 보다는 5-6년 인생의 선배분으로 광주에서 약국을 경영하시며 작품과 글을 쓰시는 정 영기님의 추경(秋景 )작품 #12를 옮겨 친구 박문송 동문의 작품에 보답코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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