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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꾸미는 말> A.이글을 쓰는 어느 정도의 목적은 작년에 이미 달성이 되어 사정불문 "和"와 "格"을 중시 여기는 사람들의 눈총도 있을 듯하여 일단 동기회 사이트에서의 게재를 중지하려고 생각하였으나 B.반면 또 이글을 열심히 읽고 있는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고민 끝에 계속하여 게재하기로 마음을 돌려 먹었다. C.요즘 "LINK" 기능을 막아둔 사이트들이 대부분이어서 글을 읽기에는 동기회 사이트가 훨씬 편리한 점도 있고 또 이 글을 읽어두어서 하등 나쁠 것이 없기 때문이다. D.아무도 저항을 하지 않는 데 어떤 자동차회사가 근골통질환을 유발시키거나 비록 유발시키지는 않더라고 안전운행과 건강을 위협하는 불량자동차를 출하하지 않고 그냥 폐기 처분하겠느냐? 실제 내가 관찰한 바에 의하면 3천만원 대의 자동차도 100% 안심하고 눈을 감고 인수할 수는 없는 것이 오늘의 실정이다. ★SM3 고행기(21)—"돈숭상 인명무시" 1.전번 SM3 고행기(20)--"전체 부실불량"
▶자유게시판 07/3/31 클릭◀
편에서는 9월4일(2003년) 성수사업소의 K.T.LEE(주임)가 일방적으로 직무유기 선언을 하며 상식적이고 당연한 도움을 결사 거부하여, 할 수 없이 직접 매장에 나가 SM3 등받이 유격을 측정하니,본인 차 뿐만 아니라 SM3 전체에 다 “10MM 유격”
▶사진자료실 06년 8월1일자 사진자료(9)(클릭)◀
이라는 부실 불량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았고 동시에 이 유격이 3가지(A형,B형,C형) 타잎이 있었음도 미리 설명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실 알고 나니 자동적으로 생긴 3가지 의문 중, 세번째에 대한 해답도 본인이 직접 충분한 실험을 행하고 그 결과에 대하여 말씀 드렸습니다. 2.따라서 이번 편부터는 본격적인 주행테스트를 해나가면서, 첫번째 의문,즉 본인이 SM3를 운전할 때 등받이 몇 단을 주로 사용하는가? 2단의 사용은 어느 정도 당연하지만(세번째 의문의 답임) 과연 10MM 시계방향으로 더 틀어지는 등받이 1단도 사용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하여 해답을 추구해 나감과 동시에 두번째 의문인 왼쪽어깨의 통증 재발(7월26일)
▶사진자료실 06년1월31일자 그림자료(9) 붉은색 그림참조(클릭)◀
과 10MM 유격과의 인과관계, 그리고 7월4일 시멘트 포대의자--SM3 고행기 (15)~(19)참조--장착 후 새롭게 발생한 대퇴골,골반 앞 날개뼈 ,엉치뼈 부위의 통증
▶사진자료실 06년 5월31일자 그림자료(10)(클릭)◀
변화에 대하여 본격적으로 탐구 기술해 나가겠습니다. 3.9월4일,성수사업소의 K.T.LEE(주임)의 무례하기 짝이 없는 일방적 사보타쥬 선언 후, 혹시나 무슨 답변이 올까? 하며 추석연휴 포함하여 9월19일까지 약 15일간은 주행을 하지 않고 반성의 기회를 주면서 기다렸으나 결국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정말 괘씸하기 짝이 없었다--드디어 9월20일부터 본인의 비용으로 또 다시 테스트 주행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기간 동안,왼쪽 뒷 어깨는 "더 아팠다"," 덜 아팠다" 하면서 본인의 애를 태웠고 8월10일 관광버스를 8시간 탔던 날부터 발생하기 시작하였던 왼쪽 어깨의 "뚜둑" 거리는 소리는 "났다"," 안났다"를 거듭하였고,좌측 목 주위의 찌릿찌릿한 느낌이 계속 들어 주야로 심한 불안과 공포에 시달렸습니다. 여기다 시멘트포대의자 장착 후에 새롭게 발생한 대퇴골,골반 날개뼈,엉치뼈의 우리우리한 통증
▶사진자료실 06년 5월31일자 그림자료(10)(클릭)◀
은 15일간의 운행중지 때문인지 그 강도가 약간 갈아 앉아서 아무래도 성수사업소가 새로 갈아 준 “시멘트 포대의자”가 그 원인이 아닐까...?하는 의구심이 자꾸만 들었습니다. 4.9월20일에는 일단 1시간 정도 간단히 차를 운행하고, 9월21일(일요일)에는 130KM,3시간(순 운전시간)을 운행하였는데 이 운행시간 동안 계속하여 왼쪽 팔 상박에 심한 경련현상이 발생하여 운행 중 마음이 편치 아니하였습니다. 이 날 귀가 후 저녁 무렵에는,소파에 앉아서 왼쪽 어깨가 너무 아파 이리저리 돌려보니 "뚜둑" 소리가 아주 크게 나기 시작하였는데,이상하게도 이날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나기 시작한 이 "뚜둑" 소리는 어깨를 움직일 때마다 항상 발생하여 이 글을 쓰는 지금 이 시간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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