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글을 올리게 된 것은 도명(濤鳴)이 올려놓은 이 동영상을 보고 나와 우리 집사람이 좋아했던 이선희 씨의 '나 항상 그대를'..도 친구들과 함께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니 벌써?.. 졸지에 50대 중년의 준할머니가 되었어도 여전히 소녀처럼 앳띠고 고운 이선희 씨의 노래도 노래지만 이 뮤직비데오에 들어있는 네 편의 짧은 이야기가 모두 짠~한 감동을 주는 내용들이라 이런 것들이야 말로 바로 우리같이 그저 평범한 사람들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실제 우리들의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었고 이런 걸 제까닥 찾아서 우리들에게 알려준 도명의 노고에 감탄과 감사를 나타내고자 함이었는데 뭔가 억수로 거창한 발표 같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