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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술좋은 말 한쌍이 있었는데, 갑자기 암말이 죽었다... 숫말 왈 "할 말이 없네" 다음 날 옆집에서는 숫말이 죽었다 ... 암말 왈 "해 줄 말이없네" 혼자사는 멋쟁이 암말이 어느날 변강쇠말을 만났다. 다음 날 아침 왈, "많은 말이 필요없네" 잘생기고 긴것만 찿던 암말이 깡마르고 볼품없는 말을한날 밤 만났었는데,다음날 아침 왈 "긴 말이 필요없네" 암말들의 미장원에 들어간 숫말 왈 "무슨말부터 먼저해야 할지" 체력을 아끼지 않던 숫말이 죽게되었는데 친구 들 왈 "너 아무말이나 하는게 아니었어" 죽어가면서도 대답은 "그래도 할말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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