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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월견폐(望月犬吠)
한 마리 개가 짖자 두 마리 개가 짖고
한두 마리 개를 따라 온동네 개가 다 짖는구나.
아이에게 문 밖에 한번 나가보라 했더니
달이 오동나무 높은 가지에 걸렸다 하네.
조선의 풍속화가 김득신(金得臣 ;1754~1822)
긍재(兢齋) 김득신의 풍속화 출문간월도(出門看月圖)
개소리가 싫으신 분은 정지를 누르고 내려가시기 바랍니다.
개는 한두 마리만 짖어대도 과연 온동네가 시끄럽군요.
뒷편 전두환, 차지철, 김정렴 비서실장과 앞줄 정승화 육사교장의 모습이..
아엠 쏘리~♬
경건해야 할 5.18 국립묘지 유영봉안소에서 경망스럽게도 파안대소 깔깔깔...
이런 걸 보고도 개가 짖지 않는다면 그건 개가 아니라 쥐라고 해야 할 듯...
헌데 잔치집도 아닌데 방아타령이라니.. 쥐들 노는 판도 완전 개판이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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